고라가 온 회중(會衆)을 회막문(會幕門)에 모아 놓고 그 두 사람을 대적(對敵)하려 하매 (민 16/19)
고라는 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임 (민 16/1)
고라는 아론을 질투함 (시 106 /16)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면에서 떠나라 (민 16/24)
고라의 당파…모세를 거스림 (250인 족장) (민 16/1 )
고라의 당파 산 채로 땅속에 매몰(埋沒) (민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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