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公義)는 주께로 돌아가고 수욕(羞辱)은 우리 얼굴로 돌아옴이 오늘날과 같아서 (단 9/7)
공의대로 소송(訴訟)하는 자도 없고 (사 59/4)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사 11/5)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사 11/4)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단을 행하시리로다 (시 9/8)
공의로 심판함은 보고 듣는대로 하지 않음 (사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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