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산 바위 틈에 숨어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계 6/15)
과 산성을 만듬 (삿 6/2)
러가는 검불같게 하시며 바람에 날리는 초개(草芥)같게 하소서 (시 83/13)
밑에 닿기 전에 사자가…뼈까지도 부숴뜨렸더라 (단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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