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공의(公義)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계 19/11)
가 꾸짖으신즉 하늘 기둥이 떨며 놀라느니라 (욥 26/11)
가 권세로 애굽의 금 은과 모든 보물을 잡을 것이요 (단 11/ 43)
가(느부갓네살) 것을 가지고 시날 땅 자기 신의 묘에 이르러 신의 보고(寶庫)에 두었더라 (단 1/2)
도(道)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사 2/3. 미 4/ 2)
들을 좇아서 발로 가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사 41/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