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인물
성경상식
성경구조
성경검색
바울
바울의 출생
소아시아의 길리기아 지방 중심도시 다소(현재의 터키, 키리키아의 타르소스)에서 태어난 바울은 로마의 시민권을 가진 유대인이었다. 바울은 성장하여 저명한 율법학자 가말리엘 수하에서 율법 공부를 했다.
베냐민 지파인 그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라고 칭할 만큼 율법에 조예가 깊었다(빌 3:5-6, 행 22:3~28).

유대교에서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하다
유대교를 열심히 믿은 바울은 성자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대적하여,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을 옥에 가두고 죽이는데 앞장섰다(행 26:9~10, 갈 1:13~14, 고전 15:9, 갈 1:13).

바울의 행동은 대제사장의 신임을 얻을 만했다. 대제사장은 다메섹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을 잔멸시키라고 바울에게 명령을 내렸다(행 26:12).

혈기가 등등하여 다메섹으로 향하는 바울 앞에 예수님께서 빛으로 임하시어 음성을 발하셨다. 유대교에서 이단의 괴수라 부르며 모욕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던 예수님.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바울은 그가 대적한 예수님이 바로 참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되었다(행 26:13~18).
이 일 후 바울은 회개하여 침례를 받고, 유대교에서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하였다(행 9:18).

사도 바울이 전파한 ‘하나님의 교회’의 교리
사도 바울이 강력하게 전한 교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통한 구원”(딤전 2:5)과 “부활”(고전 15:42)이었다.
이 땅에 육체로 임하시어 구원을 베푸신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고, 예수님의 가르침인 ‘새 언약’을 지킬 때 생명의 부활로 나가는 축복을 받는다고 사도바울은 강력히 역설했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로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너희가 만일 나의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이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리라(고전 15:1~2)”

온갖 고난과 핍박에도 복음을 세계로 전파하다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한 바울의 삶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전도의 생애’라고 단정 지을 수 있다. 로마와 지중해 연안을 수차례 다닌 그의 전도 여정은 녹록지 않았다(고후 11:23~27). 숱한 고난과 핍박을 겪으면서도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전한 복음전도자 사도 바울.

전 세계 복음의 완성을 앞둔 우리에게 그가 전하는 메시지는 더욱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딤후 4:5)
생명의진리 | 은혜의 설교 | 진리책자 | 특별기획 | 성경도서관 | 커뮤니티 | 잦은질문
오늘방문자 : 5365 전체방문자 : 22848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