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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heep listen to my voice
희생과 사랑의 어머니
2010-06-03 162714

성경은 하나님을 사랑이시라 기록하고 있습니다(요일 4장 8절). 오늘의 우리가 있기까지는 희생으로 생명의 진리 새 언약을 세워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지금 이 순간도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셨습니다.

아버지의 사랑도 측량할 수 없겠으나 어머니의 사랑은 더욱 측량할 수 없는, 한없이 깊고 깊은 사랑입니다. 시온의 가족들이 서로 돕고 사랑으로 연합할 수 있는 힘도 어머니 하나님께로부터 나왔다 하겠습니다. 어머니의 무한하신 희생과 사랑이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에서 사단의 모든 훼방을 물리치고 우리 자녀들로 승리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는 사실을 성경을 통해서 확인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

옛날에 어느 스승과 제자들이 깨달음을 얻고자 길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이 무엇일까 논하며 길을 가다 어느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러운 변고가 마을 전체에 닥쳤는지 그 마을에는 사람의 뼈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습니다.

수많은 인골이 얽히고설킨 모습을 바라보던 스승은 갑자기 뭔가 생각이 난 듯, 제자들에게 이 가운데서 여자의 뼈를 찾을 수 있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제자들은 서로의 얼굴을 쳐다볼 뿐 여자의 뼈를 선뜻 가릴 수 없었습니다.

그때 스승은 뼈 하나를 집어 들고는 이것이 여자의 뼈라고 말했습니다. 제자들은 이 수많은 뼈 중에 여자의 뼈를 어떻게 그리 쉽게 알 수 있느냐고 반문했습니다. 스승은 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먼저 여자의 삶을 한번 생각해보아라. 여자는 어려서는 여자이기 때문에 늘 남자보다 못한 대접을 받는다. 결혼을 해서 아기를 가지게 되면 자신의 몸에 있는 모든 양분을 아기에게 나눠주게 되고, 아기를 낳을 때에도 자신의 피를 흘리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 더 나아가 아기를 낳아서는 젖을 물릴 때 자기 몸속에 있는 모든 영양분을 아기에게 먹여야 한다. 이렇게 하다 보니 여자의 살은 물론이고 뼈 속에 양분이 남아있을 리가 있겠느냐? 여자의 이와 같은 쓰디쓴 삶이 여자의 뼈를 이처럼 가볍고 검게 만들었느니라.”

스승의 말을 듣고 난 제자들은 모두 어머니를 떠올렸습니다. ‘어머니라는 이의 인생이 과연 그렇구나. 모든 것을 다 주기만 하셨지 당신을 위해 취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구나.’ 이런 깨달음에 일행은 잠시 숙연해졌습니다. 자녀를 잉태하고 낳고 양육하는 과정에서 자녀에게 모든 것을 다 주고, 자신의 뼈 속에 있는 골수까지도 다 뽑아서 주는 존재가 어머니다 보니까 그 뼈가 가벼울 수밖에 없다는 스승의 말에 제자들은 큰 감동을 받고 모두가 어머니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자식들에게 무조건 베풀어주는 존재입니다.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자녀들을 위해 온전히 나눠주고 베풀기만 하는 어머니. 왜 이 땅에 사는 모든 어머니의 삶이 이러할까요? 하나님께서는 어머니라는 존재를 왜 그렇게 만드셨을까요?

자녀들을 위해 끊임없이 나눠주고 배려하고 베풀어주고, 당신은 어렵고 힘들지라도 자녀들은 잘되게 하려는 희생과 사랑이 어머니의 본성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이 우리 하늘 어머니께서 간직하신 영적인 품성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 땅에 있는 어머니들의 마음 가운데 이 같은 정신을 심어주셨다고 믿습니다.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와 예루살렘을 섬기지 않는 자

스승의 말에 깨달음을 얻은 제자들이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아 어머니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던 것처럼 우리도 영의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고 가슴 깊이 아로새기는 자녀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 66장 10~14절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다 그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여 다 그의 기쁨을 인하여 그와 함께 기뻐하라 너희가 젖을 빠는 것 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 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을 인하여 즐거워하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같이, 그에게 열방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같이 주리니 너희가 그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너희가 이를 보고 마음이 기뻐서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 여호와의 손은 그 종들에게 나타나겠고 그의 진노는 그 원수에게 더하리라”

갈라디아서에 보면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했습니다(갈 4장 26절). 따라서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란 곧 영의 어머니를 사랑하는 자를 뜻합니다. 살을 나눠주시고 피를 나눠주시고 최종에 남은 그 뼈조차 더 이상 나눠줄 것이 없을 만큼 가벼워지기까지 어머니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보이지 않는 가운데서 얼마나 우리에게 나눠주시고 베풀어주시는지, 또 얼마나 아픔과 슬픔을 참고 계시는지 우리가 깨달음을 가져야 할 줄 믿습니다.

예루살렘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그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배반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는 것입니다.

사 60장 1~12절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 … 저 구름같이, 비둘기가 그 보금자리로 날아오는 것 같이 날아오는 자들이 누구뇨 곧 섬들이 나를 앙망하고 다시스의 배들이 먼저 이르되 원방에서 네 자손과 그 은금을 아울러 싣고 와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에 드리려 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드리려 하는 자들이라 …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그 백성들은 반드시 진멸되리라”

이사야 60장의 예언은 장차 나타날 예루살렘의 영광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루살렘을 섬기지 아니하는 모든 백성과 나라를 마지막에 심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도 아울러 선포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의 영광을 온 세계에

작고 미약했던 하나님의 백성들이 강국을 이루려면 예루살렘의 영광을 온 세계에 발해야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예루살렘의 영광을 온 세계에 전파하는 일을 쉬지 말라 하셨습니다.

사 60장 21~22절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영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나의 심은 가지요 나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사 62장 6~7절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성경은 예루살렘의 영광을 온 세계에 전파하는 것을 쉬지 말라고 거듭 촉구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가없는 희생과 사랑과 노고를 이해한다면 어머니의 영광을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전파해야겠습니다.

이 땅의 어머니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하늘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조금이나마 이해해볼 수 있습니다. 이 땅에 있는 제도와 이 땅에서 행해지는 일들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이며, 하나님께서 지으신 만물은 뜻 없이 지어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히 8장 5절, 계 4장 11절 참고).

아버지의 사랑이 보이지 않게 든든한 울타리를 치는 것이라면 어머니의 사랑은 자녀들과 더욱 직접적이고 밀접하게 작용합니다. 자녀가 불 속에 있는 절박한 상황을 가정해봅시다. 그럴 때 아버지는 상황을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어머니는 감성적으로 판단한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불이 이만큼 났으니 저 속에 뛰어들어 몇 초 만에 아이를 건져내 오지 못하면 둘 다 죽겠구나’ 하는 이성적인 판단이 앞서는 반면, 어머니는 자녀를 구하기 위해 일단 먼저 뛰어든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어머니의 사랑은 무조건적입니다.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으로 주어지는 승리

이처럼 자녀들의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아낌없이 희생하시는 어머니의 사랑 속에 우리 자녀들이 자라나기 때문에 사단과의 영적 전쟁에서 여자의 남은 자손들에게 최후 승리가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창 3장 15절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하나님께서 뱀으로 하여금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한다 하셨는데 이 여자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라 했습니다(창 3장 20절). 여자(어머니)와 뱀(마귀)은 원수 관계에 놓여 있습니다. 또 여자의 후손과 뱀의 후손도 원수 관계에 놓여 있습니다.

원수 마귀는 우리로 하여금 하늘 어머니의 거룩한 뜻을 따르지 못하게 하기 위해 갖가지 미혹의 덫을 놓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 잠시 잠깐 있다 없어질 허무한 것에 시간을 허비하게 하는 일들도 많이 꾸며냅니다.

사단의 미혹에 맞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예루살렘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대로 실행하려는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하늘 어머니께서 자녀들을 위해 지금 이 순간도 일하시고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데 나는 과연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육신의 안일과 안락을 위한 일에 시간과 마음을 많이 빼앗기고 있지는 않은가, 아니면 어머니와 더불어 나누고 베풀며 영혼 구원을 위해서 애쓰고 있는가 되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계 12장 9절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계 12장 17절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큰 용이 내어 쫓겼는데 정체를 알고 보니 옛 뱀, 곧 에덴동산에 있던 뱀이었습니다. 그 뱀이 하늘에서 쫓겨나 이 땅에서 여자를 대적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용과 뱀은 사단 마귀를 뜻합니다. 사단이 어머니 하나님께 분노하여 돌아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와 같이 많은 백성들 위에 군림하나 결국 모든 싸움은 사단의 패배로 돌아갑니다.

계 20장 7~10절 “천 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뱀과 여자, 뱀의 후손과 여자의 후손 간에 벌어진 영적인 쟁투는 용이 꺼지지 않는 영원한 불에서 세세토록 고난당하는 것으로 끝맺고 있습니다.

사단은 결코 어머니를 이길 수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가장 큰 힘을 지니고 계신 분이 어머니신데 사단이 어떻게 이길 수 있겠습니까?

자녀들에게 승리를 가져다 준 큰 힘은 목숨까지도 걸고 자녀들을 지켜 보호하시는 어머니의 한없는 사랑이었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은 어디에 가든 예루살렘의 영광을 나타내고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그 거룩한 희생과 사랑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희생으로 이루신 구원

사단은 영원한 지옥불에서 고통당하게 되고 우리 자녀들은 어머니 하나님께서 어떤 곳으로 인도하시는지 확인해봅시다.

계 22장 1~5절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하시는 자녀들을 사단의 모든 사술에서 끝까지 지켜 보호하시고 영원한 생명 길로 인도하셔서 결국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는 하늘의 왕 같은 제사장들로 세우셨습니다. 그러기까지 영적으로 보면 당신의 살과 당신의 뼈는 약해질 대로 약해졌습니다. 좋은 것은 전부 자녀들이 취해갔습니다. 힘이 될 만한 것은 전부 자녀들에게 주어버리셨습니다. 육천 년의 기나긴 세월이 그런 영적인 쟁투 속에서 이루어졌음을 비단 가벼운 뼛조각 하나에 얽힌 설명을 굳이 듣지 않더라도 우리는 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은 하늘의 왕 같은 제사장의 위치에 설 수 없습니다. 사단의 권세를 무너뜨릴 수 없고 이겨낼 수 없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품고서 행할 때, 어머니께서 영원한 승리를 거두신 것처럼 우리도 ‘이기는 자’ 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계 3장 12절 참고).

사랑 없는 전도는 생명이 없습니다. 소리 나는 구리요 울리는 꽹과리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사랑이 우리 가슴에 내재할 때라야 비로소 우리는 진정한 전도를 할 수 있고 진정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안에 역사하는 어머니의 사랑이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고 보살피게 하고, 누가 잘못된 생각을 하면 그 생각을 고쳐주고 잘못된 환경에 놓여 있으면 거기서 건져서 다 함께 천국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께 받은 사랑을 형제자매들에게, 또 아직 진리 안에 들지 않은 이웃들과 세계인들에게 나눠주어 이사야서의 예언처럼 무리가 구름같이, 비둘기같이 하늘 어머니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영광된 길을 열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또 사랑의 마음으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돌아볼 뿐 아니라 그 사랑의 근원이 하늘 어머니라는 사실을 늘 상기하면서, 받은 바 사랑에 보답하는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어머니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름의 도리를 다하고 항상 영광과 찬양과 감사를 드리는 시온 가족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바라시는 우리의 모습은 하늘의 왕 같은 제사장들입니다. 엘로힘 하나님께서는 그 영광의 자리를 한 사람도 잃어버리지 말고 끝까지 굳게 잡아 아무나 우리의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고 부탁하셨습니다(계 3장 11절). 하늘 어머니를 모시고 어머니의 사랑을 많이 받으면서 세상 만민들에게 그 은혜로운 생명의 사랑, 천국의 사랑을 많이 전하고 공급하여 모두가 영원한 천국에 이르시기를 바랍니다.
열 달란트와 사람 낚는 어부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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