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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heep listen to my voice
마침내 복을 주시려는 하나님
2020-08-24 5509

믿음 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여러 가지 계명과 교훈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은 모두 우리에게 복 주시기 위한 축복의 길임을 믿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 말씀 가운데는 하라는 말씀도 있고, 하지 말라는 말씀도 있습니다. 하라 하실 때는 하는 것이 복되고, 하지 말라 하실 때는 하지 않는 것이 우리에게 복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설령 우리가 지금은 다 이해하지 못한다 해도, 순종하는 마음으로 따르면 예비된 모든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성경을 통해서 다시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하나님께서 어떤 말씀을 주시면 그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에게 틀림없이 축복이 있습니다. 3차원적인 우리 육체의 눈으로는 영적인 세계를 바라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4차원, 5차원, 그 이상의 세계도 경영하시고 관할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내다보십니다.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종말까지 내다보시고 일러주신 가르침이 바로 성경입니다(사 46장 10절). 믿음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명하신 말씀은 아무리 사소해 보이더라도 우리를 위해서 예비하신 축복의 길이라는 것을 믿고 그 길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신 8장 1~3, 11~16절 “내가 오늘날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되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걸어간 광야 길을 살펴보면 먼저는 여러 가지 어려운 조건이 주어지고, 이후에 백성들이 원하던 바를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내용이 반복해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는 자기 나름의 생각을 가질 만한 요소도 분명 있습니다. 이 길보다는 저 길로 가면 더 쉬울 것 같고, 이것보다 저것이 더 합리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러주신 대로 가고 보니 마침내 복을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그 길로 인도하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광야의 역사를 잊지 말고 기억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축복인 줄 믿고 순종한 사람들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고, 자기 고집대로 불순종한 사람들은 광야에서 생을 마감했던 역사가 광야 40년 생활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은 복 받는 길을 선택하고 그 길로 나아간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결국 순종은 축복된 길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우리를 고생시키고 힘들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이 아닙니다. 그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마음이 어떠한지, 곧 우리 믿음이 어떠한지를 보시고 마침내는 복을 주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풍족한 삶을 누리게 못 하셔서 물이 많고 양식도 풍부한 길 대신에 광야의 길로 인도하셨던 것이 아닙니다. 왜 그런 길로 이끄셨는지, 왜 때로는 힘든 시련과 고난이 우리에게 임하는지 비록 지금은 다 이해하지 못해도, 하나님께서는 그 길의 끝에 영원히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을 예비하고 계십니다(벧전 5장 4절).

순종하면 모든 복이 임하리니

올림픽 경기에 출전을 앞둔 선수가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 선수에게 날마다 마음대로 먹고 놀고 편안히 쉬게 한다면 과연 원하는 메달을 획득할 수 있겠습니까? 그 순간은 편하고 육체가 덜 고달팠다 해도 나중에는 눈물과 고통, 좌절밖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부모나 코치가 선수에게 때로는 힘든 훈련을 시킵니다. 선수를 괴롭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최종적으로 기쁨과 영광을 얻을 수 있는 길로 이끌어주려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마침내 복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온전한 믿음을 갖고 따름으로써 영원한 천국에 이르러야 하겠습니다. 눈앞의 현실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장차 다가올 천국에 소망을 두고,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율례와 규례와 법도를 바르게 실천하는 하늘 자녀들이 되도록 합시다.

신 28장 1~10절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네 대적들이 일어나 너를 치려 하면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니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여호와께서 명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면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너를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세계 만민이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순종하면 모든 복이 임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 순종할 때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겠다” 하신 축복도 받을 수 있습니다(신 28장 13절).

마침내 복을 받을 위치에 우리를 놓으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때로는 이런 명령도 주시고 저런 명령도 주십니다. 거기에 ‘그것보다 이게 더 낫지 않을까’ 하고 내 생각을 넣게 된다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축복이 그 분량만큼은 이미 사라졌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어떤 말씀이든 그 말씀대로 행하며 살아가는 시온 자녀들이 되시기를 거듭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계명 가운데 담긴 축복

세계 각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아 시온으로 돌아오다 보니 여러 가지 질문이 쏟아집니다. “왜 이 교회는 토요일에 예배합니까?” “왜 이 교회는 예배할 때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씁니까?” “왜 이 교회는 십자가가 없습니까?”

그 모든 질문에는 축복이라는 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규례마다 전부 하나님의 축복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에게 복 주시기 위해서 율례와 규례와 법도를 정하셨습니다. 침례 받는 데도 축복을 주셨고, 안식일 예배에 참여하고 절기를 지키는 데도 축복을 담아두셨으며, 전도하는 데도 축복을 예비하셨습니다. 아무리 작은 부분이라도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에게 하늘의 큰 축복을 내려주셨습니다.

말 3장 7~12절 “…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와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십일조와 헌물 제도에도 하나님께서는 복을 담아놓으셨습니다. 우리에게 율례와 규례와 법도를 분부하심은 마침내 복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우리에게 수고를 끼치거나, 우리를 괴롭고 힘들게 하기 위해서가 결코 아닙니다. 항상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 주시기 위해서 분부의 말씀을 하셨다는 점을 우리가 기억해야 합니다.

출 20장 8~11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에 대해서도 “거룩히 지키라”는 분부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이면에는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지상에 쫓겨 내려온 천사들, 곧 인생들에게 하나님께서 복되게 하신 날인 안식일을 통해 회개하고 하늘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려는 뜻이 있습니다.

새 언약과 시온에 약속하신 축복

하늘 아버지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도 우리에게 복 주시기 위해서라 할 수 있습니다. 초림 때도 죄 중에서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자녀들에게 새 언약 진리로써 죄 사함과 영생 구원의 복을 주시려 오셨고, 재림 때 역시 이지러지고 파손된 새 언약의 모든 율례와 규례와 법도를 복구시켜 인류에게 복 받는 길을 알려주시려 이 땅에 다시 육체로 오셨습니다.

새 언약을 지키는 자들에게 복 주신다고 하신 말씀도 확인해 봅시다.

렘 31장 31~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

새 언약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그들로 하나님의 백성을 삼으시며 죄를 사하신다는 귀한 약속을 주셨습니다. 시온에 거하는 백성들에게 죄 사함과 더불어 또 어떤 축복을 주신다고 하셨는지 보도록 합시다.

시 133편 1~3절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온에 영생이라는 복을 허락하셨습니다. 시온에 거하는 자, 새 언약을 지키는 자, 안식일을 지키는 자…. 이처럼 하나님께서 행하라 하신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전부 복을 받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시온으로 들어가라” 하셔서 들어와 보니 하나님께서 영생의 복도 주셨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셔서 지키고 보니 거룩한 하늘 백성으로서 영원한 안식의 축복에 나아가게 해주셨다는 점도 우리가 성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말씀에서 멀어지거나 말씀을 경홀히 여기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다면 이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거절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통해 주시는 모든 축복은 우리가 천국에 가는 데 반드시 필요합니다.

창세기에서 야곱은 고향으로 돌아갈 때 얍복강 나루에서 환도뼈가 위골되는 아픔을 겪으면서도 축복을 간구하며 밤새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야곱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의 뜻은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자’입니다. 고난 속에서도 축복을 놓치지 않는 야곱에게 그 이름을 주셨습니다(창 32장 22~32절).

야곱이 고난 가운데서도 축복을 받으려 왜 그렇게 애를 썼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는 우리에게 마침내 복을 주시려는 뜻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사람이 영원한 천국 본향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복음 전도에 담아두신 영원한 축복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라”, “말씀을 전파하라”고 분부하셨습니다. 전도에는 어떤 축복이 담겨 있는지 한번 살펴봅시다.

단 12장 1~3절 “그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췬다고 했습니다. 이런 축복을 얻게 하고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음 전할 부탁’(살전 2장 4절)을 하셨습니다. 천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능력이 없으셔서 보잘것없는 우리에게 부탁을 하셨겠습니까? 말씀만 하시면 전 세계 하나님의 자녀들이 당장에라도 시온으로 다 나아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에게 이 일을 맡기신 것은 복 주시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은 알고 보니 모두 축복입니다. 복을 주시려 2천 년 전에 이 땅에 오셔서 새 언약의 진리를 세워주셨습니다. 또 이 축복을 없애려 사단 마귀가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시켰기 때문에 새 언약 진리의 제도를 회복하여 복된 길을 열어주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다시 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 하나님을 우리는 시온에서 영접했습니다. 성경과 선지자들의 증거를 따라 이 땅에 오신 성령과 신부,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를 믿고, 아버지 어머니께서 인도하시는 그 길을 따르고 있습니다.

광야 길을 걸어간 이스라엘 백성처럼, 지금 우리는 믿음의 광야 길을 걷고 있습니다.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네 마음이 어떠한지 알려 하사” 시험하신 것이라 하셨습니다. 날마다 좋은 것만 주시고 행복과 평안만 주시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양식이 없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으로도 인도하시고, 필요한 여러 가지가 구비되어 있지 못한 환경 조건도 주십니다. 그러나 그 모두가 마침내 복 주시기 위해서 인도하신 길이었음을 마지막에 가서 우리가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구속함을 얻는 자녀들은 하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들입니다(계 14장 4절).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를 수 있는 것은 주시는 말씀마다 전부 축복의 길이라는 사실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말씀에는 다른 어떤 이유를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말씀에 순종하면 그것이 곧 축복으로 변화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아로새겨서, 항상 말씀대로 행하는 가운데 영원한 천국에 이르는 시온 가족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나를 찾으라
계명과 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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