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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라 쓰고 ‘태양신’이라 읽는다
 
들어가는 말
고정관념
하나님은 없고 태양...
태양신 숭배자들의 ...
들어가는 말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가 하나의 관습으로 굳어진 지는 이미 오래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하나님’과 관련된 카테고리에 연결시키고 있다. 그러나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에서 ‘하나님’의 존재는 단 1퍼센트도 찾아볼 수 없다. 오로지 ‘태양신’만 있을 뿐이다.



고정관념
다음 기독교인들의 이야기 중 성경적으로 옳은 것은 모두 몇 개인가?

ㄱ.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일요일이야.
ㄴ. 하나님을 믿는다면 당연히 크리스마스를 지켜야지.
ㄷ. 우리 가족은 일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교회에 갑니다.
ㄹ. 12월 25일에 교회에 가서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해요.

조금 의아한 질문처럼 느껴질 수도있을 것이다. 위 문제에 제시된 문장들은 모두 ‘낮에는 해가 뜨고 밤에는 달이 뜬다’와 같이 너무나 당연한 말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답을 4개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정답은 하나도 없다.

4개의 문장에는 공통적으로 ‘하나님’또는 ‘예수님’이라는 단어가 들어 있다. 바로 그 점이 위의 네 문장 모두 정답이 아닌 이유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등은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날이다. 그렇다면 위의 문장들을 제대로 된 명제로 만들려면 어떻게 고쳐야 할까? ‘하나님’이나 ‘예수님’을 빼고 그 자리에 ‘태양신’이라는 단어를 대입하면 된다.

하나님은 없고 태양신만 남았다
일요일 예배는 A.D. 321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칙령을 내리면서 공식화 되었다. 콘스탄티누스는 밀라노칙령을 통해 기독교를 공인했고 점차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갔다. 이는 전부 정치적 목적을 위한 것이었다. 그는 죽을 때까지 태양신 미트라를 신앙했으며,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로마종교계의 최고 직위이자 이교의 대제사장 칭호를 버리지 않았다. 그래서 일요일을 휴일로 정했을 때 ‘존엄한 태양의 날’, ‘태양의 숭배일’이라고 명명했다.

크리스마스 역시 이교도의 풍습을 받아들인 것이다. 고대 로마인들이 기념했던 태양신 미트라의 탄생일이 기독교로 유입되어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둔갑한 것이 바로 크리스마스다.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가 하나의 관습으로 굳어진 지는 이미 오래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하나님’과 관련된 카테고리에 연결시키고 있다. 그러나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에서 ‘하나님’의 존재는 단 1퍼센트도 찾아볼 수 없다. 오로지 ‘태양신’만 있을 뿐이다.

태양신 숭배자들의 말로

겔 8장 15~18절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 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아껴 보지 아니하고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는 태양신에게 경배하는 자들을 향해 분노하시며 그들의 기도를 듣지 않겠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전에서 태양신을 경배하는 행위가 얼마나 가증한 일인지 가늠해볼 수 있는 대목이다.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태양신의 규례를 지키는 자들은, 단언컨대 너무나도 큰 인지적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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