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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도 틀린 문제
 
들어가는 말
하나님의 뜻과 다른...
성경의 비밀은 오직...
들어가는 말
“내가 쓴 시가 나온 대입 문제를 풀어봤는데 작가인 내가 모두 틀렸다.”

한 시인이 자신의 시가 출제된 수능 모의고사를 풀고 나서 한 말이다. 그는 “작가의 의도를 묻는 문제를 진짜 작가가 모른다면 누가 아는 건지 참 미스터리”라는 쓴소리도 덧붙였다. 다른 시인도 한 중학교에서 자신의 시에 관한 열 개의 문제 중 겨우 세 문제밖에 맞히지 못했다. 이름난 소설가 역시 자신의 소설을 예제로 출제한 국어 시험 문제를 풀어본 일이 있다. 결과는 60점.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교육이 작가의 의도보다는 문제 출제자의 의도에 더 주력하기 때문이다. 출제자가 작가의 의도에서 벗어난 문제를 내더라도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출제자의 해석이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이러니 작가가 자신의 글에 얽힌 문제를 풀지 못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과 다른 해석
오늘날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성경 교육도 비슷하다.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의 의도와 상관없이 목회자들이 성경을 자의로 해석하고 풀이한다. 묵시록 강해, 이사야 강해, 요한복음 강해 등 강해서를 출판하며 성경을 가르친다. 이러다 보니 신도들은 성경말씀보다 목사의 해석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성경을 제대로 풀어주실 분도 하나님밖에 없다. 사도 요한은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실 것이라고 기록했다.

성경의 비밀은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계 5장 1~5절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 이 책(성경)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계 22장 16절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5장에 기록된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이시다. 바로 이분이 성경의 저자요 우리가 찾아야 할 구원자시다. 이분을 만나야만 제대로 된 성경 교육이 이루어진다.

다윗의 뿌리이신 재림 예수님께서 오늘날 기성 교단이 해석해놓은 강해서를 토대로 문제를 푸신다면 얼마나 맞히실까. 목사가 자의적으로 해석한 성경 교육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실지도 의문이다.

벧후 3장 16절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성경의 저자이신 다윗의 뿌리, 재림 예수님이 아닌 다른 이가 성경을 풀면 그것은 멸망에 이르는 억지 해석이 되고 만다. 그런 해석을 믿고 따르는 자 역시 구원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깊고 오묘한 성경의 비밀을 알려줄, 살아 있는 성경 교육을 원한다면 반드시 다윗의 뿌리를 만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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