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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新藥)과 신약(新約)
 
들어가는 말
신약(新藥)
아스피린
신약(新約)
들어가는 말
신약(新藥)은 특별한 기능의 신물질이나 새로운 효능의 의약품으로, 보건당국의 제조 승인을 받은 제품을 말한다. 신약(新約)은 마가의 다락방에서 예수님이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시며 세우신 새 언약이다.


신약(新藥)
“암 없는 세상을 만들어주세요.”

국내 모 기업의 회장은 의사로부터 “어머니가 말기 암으로 치료 가능한 약이 없어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말을 들었다. 손조차 써볼 수 없다는 사실에 비통해한 회장은 암 신약 개발에 써달라며 모 대학병원에 10억 원을 기부했다.

신약(新藥)은 특별한 기능의 신물질이나 새로운 효능의 의약품으로, 보건당국의 제조 승인을 받은 제품을 말한다. 신약은 기존 약물의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거나 약효와 안전성 면에서 기존 약제보다 현저하게 개선된 것이어야 한다.


아스피린
1897년 독일의 한 제약회사 연구원이었던 펠릭스 호프만은 아버지가 관절염 치료를 위해 버드나무와 포플러나무 껍질에서 추출한 살리실산을 복용하면서 위장 장애로 고생하는 것을 보고 위장 장애가 적은 물질을 합성해 신약을 개발했다. 바로 ‘아세틸살리실산’이다. 그 뒤 아세틸살리실산은 우리에게 익숙한 ‘아스피린’이라는 이름으로 시판되어 해마다 600억 정 이상 팔리며 많은 사람들의 고통을 덜어주었다.

국내 한 제약 회사는 백혈구 감소증 치료제의 투약 주기를 하루 1회에서 3주 1회로 늘리는 신약을 개발했다. 당뇨병 치료제인 인슐린 투여 주기를 하루 1회에서 주 1회로 늘리는 신약과, 비만 치료제의 복용 횟수를 하루 1회에서 한 달 1회로 줄이는 신약 개발에도 속속 성공했다.

인간이 걸릴 수 있는 질병은 현재까지 알려진 것만 해도 약 2만 가지라고 한다. 인구 고령화 및 식습관, 환경 변화 등의 요인으로 해마다 각종 질병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신약 시장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전 세계 의약품 시장은 반도체와 자동차 시장을 합한 규모로 약 1,000조 원에 이른다.

이처럼 제약 회사들마다 경쟁하듯 신약 개발에 뛰어들고 있지만 약으로 연장할 수 있는 생명은 수년, 수십 년에 불과할 뿐 유한한 생명의 한계를 넘을 수는 없다. 사람은 죽음으로 끝을 맺을 수밖에 없는 숙명을 지녔기 때문이다.


신약(新約)
하나님께서는 이렇듯 유한한 생명을 지닌 인류에게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렘 31장 31~33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을 사랑하여 애굽에서 인도하셨으나 시내 산에서 세운 율법을 지키고 사는 사람이 없고 다 죽으므로 결국은 당신의 백성들을 살리시기 위하여 무조건 사는법을 주셨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예수님이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시며 세우신 새 언약(신약,新約)이 그것이다.

눅 22장 7, 19~20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이 얼마나 복된 것인지 그 가치는 무엇으로도 비교할 수 없다. 새 언약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에 담긴 축복은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것이다.

요 6장 53~55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죽을 수밖에 없는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 친히 이 땅까지 오신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생명의 명약. 새 언약으로 영생을 허락받은 자녀들은 사망도 고통도 없는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 이렇게 좋은 약을 먼저 받은 우리가 70억 온 인류에게 전해주는 것이 마땅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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