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늘 어머니

엘로힘하나님
하늘어머니
재림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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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7개절기
성령과 신부 어머니의 사랑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거룩한성예루살렘  
하늘 혼인 잔치    
 
영생 주시는 하나님을 힘써 알자
마지막 하와, 생명이신 어머니 하나님
만물에 보이신 어머니 하나님의 신성
생명수를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복음을 듣고 깨달아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기회를 온 인류에게 허락하셨습니다. 그 은혜로 말미암아 세계복음의 역사가 놀랍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영혼들이 회개하며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해 들은 이들이 가장 놀라워하는 것이 바로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 대한 진리라고 합니다. 유럽과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아시아, 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세계 어느 나라든 하늘 어머니의 진리 앞에 복음의 문이 활짝 열리는 것은 그만큼 세계인들이 하늘 어머니의 구원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는 산 증거라 하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우리의 구원을 이루고 계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살펴보면서, 온 세계에 하늘 어머니의 영광이 나타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을 되새겨 보겠습니다.

영생 주시는 하나님을 힘써 알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큰 지혜요 명철이라 하시며 무엇보다 하나님 알기를 원한다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구원이 하나님을 아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잠 9장 10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호 6장 3~6절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힘써 하나님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영생도 천국도 구원도 바랄 수 없습니다. 그래서 2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도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요 17장 3절).

하나님께서는 성경 66권을 통해 인류에게 영생과 구원을 베푸시는 당신의 존재를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셨습니다. 물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와 법도도 모두 우리의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중요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결국 하나님을 알고 또 온전히 섬기며 경외하는 수단일 뿐, 하나님을 모르고서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요 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에는 영생이 있으며 천국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우리가 성경을 통해 알아야 할 것은 과연 영생을 누구로 말미암아 얻게 되며 천국 가는 방법이 누구에게 달려있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인지 알아야 그분께 나아가 영생과 천국을 허락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는 결단코 구원을 바랄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말씀을 온전히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요 14장 6절).

마지막 하와, 생명이신 어머니 하나님

혹자는 하나님을 여호와 하나님이나 예수님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聖三位)의 하나님께서 계신바,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뿐 아니라 이 시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알리시기 위해 여러 예언적 인물들을 성경에 등장시키셨습니다. 때로는 멜기세덱, 때로는 다윗, 때로는 아담을 통해서 하나님을 쉽게 이해하고 깨우치도록 하셨는데, 그 가운데 아담에 대한 예언에 주목해봅시다.

롬 5장 14절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고전 15장 44~45절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오실 자’라 한다면 다시 오실 예수님을 뜻합니다. 이 말씀은 곧 재림 예수님께서 마지막 아담으로 오셔서 우리를 살려주신다는 예언입니다.

이처럼 마지막 시대 구원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아담으로 예언하신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아담으로 말미암아 드러날 하나님의 비밀이 있기 때문입니다.

창 2장 20~23절 “…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아담이 등장한 다음에 그와 한 몸이었던 하와가 다시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와는 본래 아담의 일부로서 아담 안에 있었지만 아담이 잠든 후 밖으로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아담이 오실 자이신 재림 그리스도를 표상한 인물이었다면 그 안에 있다가 나타난 하와는 누구를 의미하겠습니까?

창 3장 20절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하와의 이름에는 ‘생명’이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창 3장 20절 난하주 참고). 이는 마지막 아담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에 있던 생명이 마지막 하와로 드러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아담 안에 있는 하와(생명)의 존재가 나타났듯 하나님 안에 있는 생명이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되었으니, 이분이 우리 어머니셨습니다. 하와가 모든 산 자의 어머니라 일컬은 성경의 기록도 마지막 시대 구원 얻는 모든 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주시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만물에 보이신 어머니 하나님의 신성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적 인물뿐 아니라 친히 창조하신 만물을 통해서도 당신의 존재를 알리셨습니다.

계 4장 11절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나님께서는 뜻하시고 정하신 바가 있어 모든 생명체에게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게 하셨습니다. 만물을 통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신성을 깨달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누구라도 어머니 하나님을 부인할 수 없도록 하셨습니다.

롬 1장 18~20절 “…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섭리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다의 물고기나 공중의 새, 들판에 뛰어 노는 육축들, 하다 못해 작은 벌레들까지도 모든 생명체에는 그 생명을 탄생케 한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가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생명체로 하여금 아버지와 어머니로 말미암아 생명을 이어받도록 창조하신 이유는 이러한 섭리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 또한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만물에 보여 알게 하신 것입니다.

창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내가’라고 하지 않으시고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이로 볼 때,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니라 남성적 형상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이신 어머니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힘써 알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모든 생명체가 모체를 통해 육적 생명을 얻듯, 오늘날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육적 생명이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듯, 우리의 영원한 생명 또한 어머니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주어집니다.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온전히 마음 가운데 영접하고 믿는 자들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알고 믿는 자들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면 제아무리 신앙생활에 열심을 낸다고 해도 그것은 생명을 얻지 못할 헛된 믿음일 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주여, 주여 한다고 해서 천국에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 아버지의 뜻 가운데는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아버지께서 오랜 세월 자녀들에게 일깨워주고자 하셨던 어머니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는 것이 이 시대 진정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현재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의 진리에 놀라며 그 이름을 영접하고 있습니다. 복음의 불모지였던 곳이 하늘 어머니의 영광이 전파되면서 영적 옥토로 바뀌는 역사는 결코 사람의 능력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 하나님 안에 있던 생명이 이 시대 어머니 하나님으로 드러났으니, 이제껏 하나님을 아버지로만 알아왔던 세계인들이 깜짝 놀라 진리 가운데로 나아오는 것입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고서는 결단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 66권을 통해 이 사실을 우리에게 교훈해 주셨습니다. 성경의 시작인 창세기에 아담과 하와를 등장시키셔서 우리를 살려주는 마지막 아담과 그 안의 생명이며 모든 산 자의 어머니이신 마지막 하와를 나타내시고, 또 성경 66권의 끝 부분인 요한계시록에서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더욱 확실히 증거하셨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는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입니다(요 4장 10~14절 참고). 우리 인생들에게 영생을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생명수를 성령과 신부께서 온 인류에게 베풀어주고 계십니다. 성령은 성삼위(聖三位) 가운데 성령 하나님이시며, 신부는 그의 아내이신 예루살렘 어머니이십니다.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엘로힘 하나님을 온전히 깨닫고 믿어야 영생에 이를 수 있습니다. 세상에 성경을 아노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그들에게서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배울 수 없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절기 지키는 시온성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곳에서 생명수를 베푸시며 시온의 자녀들에게 영생 구원을 허락하고 계십니다.

아직도 세계 곳곳에는 이러한 어머니 하나님의 구원을 듣지 못한 자들이 있습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라” 하신 말씀처럼(마 24장 14절), 그들에게 하늘 아버지와 어머니의 구원을 속히 전하여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모으는 예언을 속히 완성해야겠습니다. 온 세계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의 영광을 함께 찬양하는 기쁨의 날,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에서 하늘 아버지와 어머니 모시고 영생 복락을 누리는 영광의 그날을 향하여 복음의 나팔을 더욱 힘차게 부는 시온의 자녀들이 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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