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그는 육체에 계실 때…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
(히 5/7) |
 |
|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
(욜 2/13) |
 |
| 그는 임의로 죽이며 임의로 살리며 임의로 높이며 임의로 낮추었더니 그가 마음이 높아지며 |
(단 5/19) |
 |
| 그는 자기에게 의뢰(依賴)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
(나 1/7) |
 |
|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
(사 53/2) |
 |
|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
(창 14/18) |
 |
|
|